수영만의 문제가 아니라 알레르기와 습기가 함께 작용한 사례입니다. 사례의 주인공은 여름마다 귀 냄새와 갈색 분비물이 반복되는 성견입니다. 보호자는 수영 뒤 물이 들어간 탓이라고 생각해 세정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