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과 얼굴의 가려움, 계절성과 식이까지 연결해서 보아야 합니다. 외이염이 반복될 때마다 귀약만 바꾸면 잠시 좋아질 수는 있습니다. 그러나 귀는 피부의 연장선입니다. 발을 핥고 얼굴을 비비며